crisa1214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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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 03. 02홍카페 1년만에 들어와서 기웃기웃거리다 모르는 상담사가 보여서 제일 먼저 후기를 봤더랍니다. 후기글들이 좋아보여 이분께 "한번볼까?" 하며 접속을 했는데 오랜만인지 채팅창이 익숙치 않고 글 쓰는 단어들이 오타가 심한데 청련화님이 생년월일사주를 보냈더니 바로 공수를 줘서 깜짝놀랬어요😳 제가 질문하고 싶은데 제가 원하는 답이 이게 아닌데....했지요. 대화속도가 엄청나게 빠르셔서 휘릭휘릭하는데 딱 소름돋는 말씀에 땡~~~하고 울리더라고요.. 직업얘기 한적이 없는데 바로 맞추셔서 내담자들의 후기가 생각났네요. 소름돋는다고... 2부후기로 갑니당😆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