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졸리나




2026. 06. 17선생님 오늘 상담 감사했어요 하는 일에 조급하다 보니 마음이 자꾸 미래에 가 있고 현재에 집중을 하지 못했는데 질문 마다 하나 하나 짚어 주시면서 현실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 가야 할지 차근차근 따뜻하게 알려 주셔서 생각이 좀 정리가 됐어요.친한 언니 한테 상담 받는 느낌이었어요. 통화를 못하는 상황이라..채팅으로 상담에 대한 기대가 낮았는데 덕분에 신뢰가 생겼어요.담에 또 선생님께 상담하러 올 께요.상담사님 이름 좋네요.덕분에 제 맘이 시원해 졌어요.감사합니다


